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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로 시도했는데

몸의 전반적인 붓기가

쏙 빠지게 도와준 음식

 

 

언위치 샌드위치

=> 내가 만든 채소 듬뿍 넣은 함박 패티와 양상추, 토마토 등을 넣어 평소 안 먹던 야채를 많이 먹게 만들어 준 음식 

 

다짐육 패티

=> 패티에 엄청난 채소를 갈아 넣음, 함박스테이크로 먹거나 언위치 만들때도 넣기 좋음, 활용도 베리굿~! 다짐육도 지방함량이 많은 고기가 아니어서 요즘 지방을 너무 많이 먹던 내 몸의 붓기가 빠지는데 도움을 준 것 같다. 

 

양배추전

=> 저녁에 먹으면 포만감 들고 미각도 상당히 만족스러움, 양배추가 붓기빼는데 좋은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따로 잘 안 먹게 되는데 양배추전을 해 먹으니 많이 (!)먹게 되어 붓기 빼는데 도움 받은 것 같다. 

 

키토 불고기

=> 평소 먹던 이베리코나 기름진 고기보다 지방함량이 적어서 도움이 된듯하다. 

 

과카몰리

=> 저녁에 가볍게 먹고싶을 때 만족스러운 식사 

 

아보카도 감태쌈

=> 아보카도 김에 싸먹던 아이디어를 떠올려 감태에 싸먹어봤는데 잘 어울리고 밤에 잠도 잘 오는 느낌 

 

 

코로나 단계는 높지만 요즘 국립세종도서관 예약만 하면 이용할 수 있어 키토 레시피북 코너도 자주 들른다. 확실히 관련 책을 자주 접하니 새로운 요리에도 더 도전하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 내 몸에 맞는 음식을 찾아가게 되는 것 같다. 

 

유튜브로도 접할 수 있는 키토바이안님, 진주님, 명품캥거루님 키토 관련 저서들 

 

 

 


맛있고 내 몸에 잘 맞는 키토 식단 

 

키토 언위치 

밀프렙으로도 완전 추천하는 요리(!)다. 패티를 완전 두껍게 만들면 1개만 먹어도 든든하다. 

뒤에 삼립 호밀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는 남편용

 

나의 키토 언위치와 함께 만든 남편의 일반 식사용 샌드위치. 요즘 맨날 같이 재택근무중이라 이렇게 한 번 만들어놓으면 매번 식사 차릴고민안해도 돼서 너무 좋다. 
다짐육, 불고기 고기는 모두 코스트코에서, 각종 채소는 모두 싱싱장터에서 ~ 가끔 보면 장보는 재미도 크다. 
하루 저녁 날 잡아 만들어 두면 엄청 든든한 키토 함박 패티 

 

 

키토 소불고기 

지방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시도해 본 지방 적은 퍽퍽한 소불고기. 그간 지방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 소불고기를 키토 양념해서 먹으니 매우 만족스럽다. 유튜브에 리본레시피님 소불고기 양념이나 키토 바이안님꺼 따라하면 성공한다. 

표고버섯 넣으면 더 맛있을것같은 키토 소불고기 
리퀴드아미노스 쓰다가 키토인들이 많이 추천하는 샘표 맑은 조선간장을 써봤는데 맛있는 것 같다. 맑다. 마이노멀 키토 알룰로스는 아직 제대로 안 먹어봤다. 

 

 

 

키토 언위치용 소스 

진주님의 키토도시락 책을 보고 만든 키토 빅맥 소스, 완전 똑같이 만들지는 못했지만 아보카도 마요네즈, 하인즈 노슈가 케챱, 베이비딜(오이지) 갈아 넣고 만들었다. 진짜진짜 맛있다! 

아무 고기에나 찍어먹어도 어울리는 키토 빅맥 소스 

 

 

양배추전 

오로지 양배추와 계란만으로 만든 양배추전, 

 

일주일에 하루 날잡아 양배추 한통 이렇게 채썰어 놓으면(채칼로 쓱쓱) 양배추전을 먹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다. 계란과 소금후추만 넣고 대충 섞고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이다. 든든하고 맛있고 평소 안 먹는 채소 섭취에 너무 좋은 메뉴다. 

 

 

 

연어 

얼마 전 동생이 곤부즈메 해 준 연어를 먹고 눈이 뒤집혀 나도 연어를 샀는데,, 곤부즈메는 무슨, 그냥 생연어 먹기도 바빴다. 너무 고기만 먹는다 싶으면 종종 먹어주면 좋은 연어~!

 

 

과카몰리 

잘 익은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코스트코에서 파는게 알이 크고 좋다)와 토마토, 레몬즙, 소금후추만 있으면 온더보더 뺨 때리는 맛있는 과카몰리가 완성된다. 저녁에 가볍게 먹고싶을 때 좋은 메뉴다.

 

 

아보카도 감태쌈

김에 싸 먹어도 맛있지만 감태에 싸 먹어도 맛도 좋고 밤에 잠도 잘 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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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우삼겹 콜리플라워볶음밥 

다때볶스타일인데 상당히 맛있다. 굴소스 조금 넣어 맛을 내니 외식 메뉴 안 부럽다.

 

콜리플라워 김치볶음밥도 너무 맛있다. 맵고 짠거 땡기는 날 해먹기 좋은 요리다. 난 치즈 먹으면 부으니까 가끔씩 이렇게 해먹는다.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친정집에서 엄마가 차려준 식사인데,, 오마이갓 너무 맛있다. 손이 좀 가서 귀찮아서 그렇지 종종 해먹기 좋은 메뉴다. 

 

 

디카페인커피와 피칸 

요즘 조식으로 먹는 조합이다. 기상 후 바로 마시는 카페인이 코르티졸 호르몬을 너무 올린다고 해서 커피는 포기할 수 없고.... 네스프레소 디카페인으로 시작하고 있다. 코스트코 피칸... 악마의 견과류다. 너무 맛있다. 한 20알씩 먹게 되는 것 같아서 조심하려고 노력중이다. ㅋ 

 

 

 


맛있지만 내게 맞지 않는 키토 음식 

 

알라 하바티 치즈 

너무 맛있지만 매일 먹으니 몸이 띵띵 붓는게 느껴졌다. 배가 부은듯 나오고... 얼굴도 부은 것 같고... 너무 맛있지만 나랑은 안 맞는 듯하여 넘나 아쉬운 맛있는 치즈.

 

강한 향이 없는 고소하고 약간은 달달한 맛도 느껴지는 치즈라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아몬드에 기버터 발라먹기 

아 정말 세상 제일 맛있는 조합인데,,, 기버터를 너무 많이 먹게 돼서 며칠 먹다 말았다. 너무 아쉽다. 그런데 이렇게 먹으면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싹 들어간다. 너무 고소하고 빵맛이 나기 때문이다. 

빵냄새가 나는 기버터.. 진짜 핵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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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 고기 달걀파이 

진주님의 레시피를 보고 따라 만들었다. 맛있지만 치즈를 많이 넣어야돼서 자주 만들어 먹지는 않을 것 같다. 

 

 


요근래 한달간의 식단에 대해 느낀점

 

 

- 언위치 샌드위치를 먹고나서 속이 편해진 것 같다. 평소에 안 먹던 양상추, 토마토 등을 자연스레 섭취하게 되어서 

- 다짐육이 소화가 잘 되는 것 같다. 속이 편하다. 

- 이베리코나 소고기, 보쌈 고기 먹는게 요새는 부담스럽다. 

- 평소 식사 후 늘 찾던 단 음식을 거의 안 찾게 됨

- 치즈를 빼니 확실히 붓기와 더부룩함, 배나옴이 덜 함 => 속이 편안함, 치즈가 안 맞았나 봄 

- 친정가서 이틀 정도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한입고구마를 먹고싶은만큼 스트레스없이 먹고, 빵도 좀 먹고 하루 푹 자고 나니 그 다음날부터 붓기도 덜하고 아주 쌩쌩하고 기분도 좋아짐,

- 요새 아연 매일 먹음. 감정 기복이 많이 줄어든 느낌 (정명일 박사 유튜브 '트럼프도 먹는 영양제'참고)

- 곤부즈메 연어 먹고 기분이 매우 좋아짐 

- 아몬드에 기버터를 발라 먹으면 무지 맛있는데 지방 섭취가 너무 많아지는지 몸이 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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